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대구에서 마지막 경기 후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과 뜨거운 포옹


[FT스포츠]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2연전은 은퇴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이대호의 마지막 대구 경기로 상대팀인 삼성 라이온즈의 팬들은 이대호가 마지막 타석에 등장하자 롯데 팬들과 함께 이대호의 응원가를 부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다.이대호 선수는 경기가 시작하기 전 KBO 40주년 기념으로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양준혁 시상식에서 꽃다발을 건내었으며, 경기 첫 타석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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