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복귀 “예상보다 빠를 수도” 英 전문가 긍정적인 전망


[FT스포츠] 2022 카타르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안와 골절로 수술을 받은 손흥민(30·토트넘)의 복귀가 예상보다 빠를 거란 현지 전문가의 전망이 나왔다.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의 콘테 감독은 지난 7일 리버풀과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수술을 받은 손흥민에게 어제 메시지를 보냈다. 현 상황 가장 실망스러워 하는 건 자기 자신이다”며 “나도 선수 출신이라 월드컵 출전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그가 돌아와 대한민국을 위해 월드컵에 뛸 것으로 확신한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보내기도 했다.8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손흥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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