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SNS서 카타르 월드컵 출전 의지 밝혀 ··· 수술 후 첫 심정 “마스크는 아무것도 아닐 것”


[FT스포츠]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이 안면 골절로 수술을 받고 회복 중 카타르 월드컵 출전 의지를 전했다.지난 9일 손흥민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한 주 동안 받은 응원과 격려의 메세지에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많은 분들께 받은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읽으면서 많은 힘을 얻었다”며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은 사진과 함께 말문을 열었다.그는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를 위해 뛰는 것은 많은 아이들이 축구선수로 성장하면서 꿈꾸는 일이다. 나 또한 그 굼을 지금까지 변함없이 가지고 있다”며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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