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복싱 ‘오연지·최홍은’ 아시아복싱선수권 결승 진출


[FT스포츠] 한국 여자 복싱 ‘간판’ 오연지(울산광역시체육회)와 최홍은(구미시체육회)이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 결승에 올랐다. 이로써 두 사람은 은메달을 확보한 셈이다.오연지는 9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아시아복싱연맹(ASBC)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 여자 -60㎏급 준결승에서 우시이(대만)에 5대0 판정승을 따내며 은메달을 확보했다.그는 2015년과 2017년 아시아복싱연맹(ASBC)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 여자 복싱 사상 최초로 2연패를 달성했다. 또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도 여자 선수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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