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아코스, 라미아에 2-0 승리 ‘황인범 2호 도움’


[FT스포츠]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올림피아코스)이 그리스 프로축구에서 시즌 2호 도움을 올리며 승리에 일조했다.황인범의 소속팀 올림피아코스는 31일(한국시간) 그리스 피레아스의 카라이스카키스 경기장에에서 열린 2022-2023 그리스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엘라다(1부) 10라운드 라미아와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풀타임을 소화한 황인범은 0-0으로 팽팽한 전반 22분 하메스의 헤더를 돕는 로빙 패스를 선보였다.자신에게 향하는 패스를 감각적으로 로빙 패스로 연결했고, 하메스는 페널티박스로 침투하며 절묘하게 머리로 연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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