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몸값 165억원’ 마요르카 1위…6월 대비 2배 껑충


[FT스포츠]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21)이 소속 팀 마요르카 선수들 중 몸값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9일(한국시간) 유럽축구시장 전문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이강인은 몸값 1200만 유로(약 160억 원)로 평가받는다. 팀에서 가장 높은 몸값을 기록했다. 주목할 것은 이강인의 몸값 상승률. 시즌 개막 전이던 지난 6월만 해도 이강인의 몸값은 600만 유로(약 80억 원)였는데, 5개월이 지난 현재 몸값이 두 배나 껑충 뛰었다.이강인의 몸값 추산치는 라리가 전체 선수 중 110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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