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시즌 첫 골’ 라리가 3라운드 베스트11 선정


[FT스포츠] 시즌 첫 골을 쏘아 올린 이강인(21·마요르카)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3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또한 8월 최우수 선수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프리메라리가는 31일(이하 한국시간) SNS를 통해 2022-23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베스트11을 발표했다.’판타스틱 포인트’ 12점을 받은 이강인은 3-4-3 포메이션의 오른쪽 미드필더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이강인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하피냐, 오스만 뎀벨레(이상 바르셀로나), 에드가(레알 베티스) 등 리그를 대표하는 쟁쟁한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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