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3년 만에 울산서 7일부터 일주일간 열전 돌입


[FT스포츠] 103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가 7일부터 울산광역시 일대에서 일주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한국 육상에 한 획을 그은 ‘스마일 점퍼’ 우상혁(26)은 군 제대 후 서천군청 소속으로 필드에 선다. 남자 수영의 간판 황선우(19, 강원도청)와 기계체조 요정 여서정(20, 수원시청) 근대 5종 에이스 전웅태(27, 광주광역시청)까지 올해 전국체전에 나선다.우상혁은 “올해 마지막 국제대회(로잔 다이아몬드리그 2m15·공동 8위)에서 아쉬운 결과가 나왔다. ‘올해를 이렇게 끝낼 수 없다’고 생각했고, 전국체전을 열심히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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