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2022-23 피겨 그랑프리에서 완벽 카리스마 선보이며 동메달 수상


[FT스포츠] 피겨스케이팅 한국 남자 싱글 대표 선수 차준환(21·고려대)이 2022-2023시즌 첫 그랑프리에서 동메달을 수상했다. 차준환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우드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 참가하여 22일 오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94.44점을 기록했다. 차준환은 쇼트에서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펼쳤으나 트리플 악셀에서 실수가 따르며 2.25점 정도 감점이 발생했다.이번 차준환의 쇼트는 마이클잭슨 메들리로 음악 선정부터 프로그램 구성 난이도까지 잘 짜여진 작품이라는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