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홈런왕’ 저지, MBL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선정


[FT스포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청정 홈런왕’ 에런 저지(30·뉴욕 양키스)가 오타니 쇼헤이(28·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제치고 동료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팅뉴스는 28일(한국시간) 현역 선수들의 투표를 통해 매체가 선정하는 MLB ‘올해의 선수’로 저지가 뽑혔다고 밝혔다.스포팅뉴스에 따르면 투표에 참여한 360명의 MLB 현역 선수 중 66%가 저지에게 표를 던졌다.지난해 이 상을 받았던 오타니는 18%의 지지를 받아 2위에 만족해야 했다.저지는 지난해 오타니와 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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