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이영하·김대현, 학폭 혐의로 법정 선다


[FT스포츠] 프로야구 두산 이영하(25), LG 트윈스 김대현(25)은 학교 폭력 혐의로 법정 공방을 벌인다.31일 야구계에 따르면 두 선수는 고교 시절 야구부 후배에게 폭력을 가했다는 의혹 등 특수 폭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됐다.지난해 2월 커뮤니티에 이영하와 김대현의 폭행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스포츠윤리센터에 신고가 들어와 1년 반만에 다시 점화됐다. 앞서 고교 야구부 생활 중 프로에서 뛰고 있던 선수 2명으로부터 폭력에 시달렸다는 글이 게재됐고 이후 시사 고발 프로그램에서 해당 사건을 다뤄 이영하와 김대현이 가해자로 지목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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