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시즌 처음 출전 국제대회서 은메달


[FT스포츠]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21·고려대)이 올 시즌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차준환은 1일(현지시간)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네펠라 메모리얼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9.42점, 예술점수(PCS) 76.09점으로 합계 145.51점을 획득했다.차준환은 이날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 사운드트랙(OST)에 맞춰 프리 스케이팅에 나섰다. 그러나 첫 점프 쿼드러플 살코를 뛴 후 착지에서 흔들려 수행점수(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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