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조기 퇴근 징계’ 1군 훈련 제외, 10억대 벌금


[FT스포츠] 이른바 ‘조기 퇴근’ 파문을 일으킨 호날두가 뭇매를 맞고 있다. 거센 비난과 함께 경기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10억 원이 넘는 벌금도 물게 됐다.맨유는 지난 20일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토트넘과의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경기 내용과 결과 모두 완벽했지만 옥에 티가 있었다. 바로 호날두의 무단 조퇴. 맨유가 2-0으로 리드하던 후반 42분,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호날두는 벤치를 떠나 라커룸 터널로 향했다. 맨유의 교체 카드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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