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말 김태진 끝내기’ 키움, LG전 4연패 탈출 ··· 3위 탈환


[FT스포츠]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9회말 짜릿한 끝내기 안타로 승리했다.8일 키움은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김태진의 끝내기 안타로 3-2 승리를 거뒀다.이번 승리로 키움은 LG전 4연패를 벗어나 시즌 70승2무53패를 기록하며 하루 만에 3위를 탈환했다.반면 2위 LG는 72승2무44패로 2연패에 빠졌다.이날 경기에서 초반 흐름은 LG로 흘러 선취점을 가져갔다. 3회초 2사 3루에서 박해민의 유격수 내야 안타와 이재원의 1타점 2루타로 2-0으로 앞서갔다.키움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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