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기소, 소년팬 손 내리친 사건 때문


[FT스포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포워드로 활동중인 유명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곤란에 처했다. 호날두는 지난 시즌이었던 2021~2022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에버튼과의 경기가 끝난 후 라커룸으로 돌아가던 중 통로에서 자신을 향해 핸드폰 촬영중이던 14살 아이의 손을 치고 지나가는 일이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한 날 맨유는 애버튼에게 0-1로 패배를 얻었으며 호날두가 어린 팬에게 축구를 진 것에 대한 화풀이를 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다. 더욱이 호날두의 행위로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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