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준우승’ 키움 홍원기 감독, 3년 총액 14억원 재계약 체결


[FT스포츠]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홍원기 감독이 2025시즌까지 지휘봉을 잡는다.9일 키움 구단은 홍원기 감독과 계약기간 3년에 계약금 2억 원, 연봉 4억 원 등 총액 14억 원에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홍원기 감독은 지난해 초 히어로즈 6대 감독으로 부임 후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3년 재계약을 체결하고 2025시즌까지 키움과 동행을 이어간다.고형욱 단장은 “뛰어난 리더십과 통솔력을 바탕으로 팀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선수단을 하나로 뭉치게 해 KS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만들어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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