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1위 역전 마지막 기회, KIA 타이거즈 역시 5위 확정 ‘절실’


[FT스포츠] 4일 잠실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LG트윈스가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즌 14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경기에서 양 팀 모두 승리가 절실하다. 오늘 경기에서 LG가 패배할 경우 시즌 막바지 SSG랜더스와의 1위 경쟁에서 LG가 역전할 수 있는 가능성은 모두 사라진다.KIA 타이거즈 역시 5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오늘 승리가 꼭 필요한 상황이다. KIA는 6위 NC 다이노스와 격차는 2경기 차를 두고 있으며 앞으로 남은 잔여경기 수는 5경기이다. KIA는 LG에 강한 이의리를 선발로 올린다. 이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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