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SSG랜더스 상대로 신바람 역전승, 1위 가능성 마지막까지 포기 못해


[FT스포츠] 25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2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트윈스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이 펼쳐졌다. 양 팀은 시즌 막바지 정규시즌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어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시즌 최종전에는 응원하러 온 인파가 만석을 이루었다.SSG 구단은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홈 경기에 입장권이 모두 판매되며 지난 7월 2일 KIA 타이거즈전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로 만원 관중을 동원했다고 밝혔다.시즌 최종 대결을 두고 LG는 올 시즌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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