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s KT 서울 잠실구장 우천으로 경기 1시간 20분 지연, 선발 투수 교체


[FT스포츠]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T위즈와 LG트윈스의 15차전이 열렸다. 이 날 경기 선발은 LG 플럿코와 KT 벤자민이었지만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갑작스럽게 쏟아진 폭우로 경기가 지연되며 투수가 교체되었다.1회 초 플럿코는 마운드에 올라와 KT 선두타자 조용호를 고의 사구로 거른 후 배재준이 마운드에 교체 투입되었다.잠실 구장은 갑자기 내린 많은 양의 비로 순식간에 그라운드가 물에 고였고 고인 빗물을 처리하는 복구 작업으로 인해 경기가 1시간 20분 지연되어 7시 50분에 시작되었다. LG와 KT 선발 투수들은 정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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