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야구대표팀, 일본과 맞대결서 패배 ··· 세계선수권 준우승 마무리


[FT스포츠] 23세 이하(U-23) 한국야구대표팀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SBC) 세계선수권대회서 준우승을 달성했다.23일 이연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U-23 세계선수권 슈퍼라운드 결승전에서 일본에게 0-3으로 패했다. 이날 정상에 오르진 못했으나 한국 대표팀은 은메달을 수확하며 이 대회 최고 성적을 냈다.한국은 0-0으로 팽팽한 흐름으로 맞서고 있던 3회말 1사 1, 2루 위기에서 선발 등판한 이상영(국군체육부대)이 일본 마루야마 마사시에게 3점 홈런을 허용했다.이후 흐름을 바꾸려고 반격에 나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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