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레모스, 개인 최고 랭킹 3위 경신 ··· “타이틀전 백업으로 넣어달라”


[FT스포츠] UFC 여성부 스트로급 강호로 떠오른 아만다 레모스(35·브라질)가 자신의 최고 랭킹을 경신했다.지난 8일 UFC가 발표한 공식 랭킹에 따르면 레모스는 7위에서 4계단을 상승한 3위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주말 열린 이벤트가 적용된 결과다. 메로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 흐드리게스 vs 레모스’ 메인이벤트에서 호드리게스를 3라운드 54초에 펀치 연타로 TKO 시켰다. 차기 타이틀전이 잠재적으로 걸린 만큼 두 파이터는 1라운드 초반 신중하게 탐색전을 펼쳤다. 레모스가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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