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웰터급 ‘신성’ 함잣 치마예프, UFC 279 앞두고 “디아즈 1라운드 못 버틴다”


[FT스포츠] 이번 주말 UFC 웰터급의 뜨거운 감자 함잣 치마예프(28·스웨덴) 6연승에 도전한다.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79 : 치마예프 vs 디아즈 메인 이벤트에서 신성 치마예프와 베테랑 네이트 디아즈(37·미국)가 맞붙는다.치마예프는 8일 진행된 미디어데이에서 “디아즈가 무엇을 할수 있지? 경기는 웰터급이다”라며 “난 헤비급에서도 싸울 수 있다. 디아즈는 1라운드도 못 버틸 거라고 본다. 부디 5라운드까지 버텨내길 바란다”고 강하게 도발했다.이어 “이건 디아즈에게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