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281 매치업 성사’ 라이트급 랭킹 2위 포이리에 vs 5위 챈들러 격돌


[FT스포츠] UFC 라이트급 공식 랭킹 2위 더스틴 포이리에(33·미국)와 5위 마이클 챈들러(36·미국)의 맞대결이 확정됐다.오는 11월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리는 UFC 281에서 두 파이터가 맞붙는다.지난 7월 UFC 276에서 두 파이터가 부딪힌 적이 있다. 관중석에서 앉아 있다가 서로를 향해 소리치며 말다툼이 펼쳐졌다. 안전 요원이 투입되 일단락됐다. 포이리에와 챈들러는 전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에게 패배한 파이터라는 공통점이 있다. 타이틀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이번 경기를 반드시 이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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